【서울=뉴시스】원건민 기자 = 기상캐스터
안혜경의 데뷔무대로도 화제를 모았던 연극 '춘천거기'는 2006년 한국문화예술위원에서 주최한 '올해의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한 명품연극이다. 이 작품은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어 별다른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연일 매진 기록을 세우는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춘천보다 더 춘천다운 곳. 연극 '춘천거기'는 박정환, 김지성, 김지수, 최광일 등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명보아트홀에서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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