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연합뉴스) 이윤승 기자 = 국내 최장길이를 자랑하는 전북 무주군 무주리조트 스키장이 오는 20일 개장한다.
무주리조트는 3일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당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실력을 겨룬 4면의 슬로프(
모차르트, 알레그로, 카덴자, 왈츠)를 일반고객에게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매일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총상금 1억원의 '베틀 6.1 무주 제왕 전'을 열고 횃불 라이딩과 장비 포메이션쇼, 사랑의 프러포즈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프로선수와 함께하는 스노보드 클리닉과 장비 시승회 및 프로데몬 초청 클리닉, 스키와 보드 부문 관련 유명인사 초청 행사도 마련해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무주리조트 관계자는 "올 시즌에는 스키 마니아 고객을 위해 오픈과 동시 야간 라이딩을 시작하며 동호회 회원들을 위한 스키·스노보드 베틀 경기를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love@yna.co.kr
(끝)
< 뉴스의 새 시대, 연합뉴스 Live >
< 연합뉴스폰 >
< 포토 매거진 >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